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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본문

에세이/책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사용자 zaezin 2019. 9. 29. 09:00

정리하는 뇌

-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

2019/09/19

 

 

 

 

이번 책도 유튜버 자청님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책 읽을때 좀 힘들었던 부분이 목차가 따로 나눠져 있지만 거의 소설형식처럼 빼곡하게 구성되어있어 책을 읽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습니다.

현 시대에서는 지식이 너무 많아 오히려 현재 해야되는 일들을 방해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멀티테스킹이 업무 효율을 최악을 만드는 것과 같이, 공부를 하다가 폰을 본다던가 괜히 다른 짓을 한다는 게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책에서는 이렇게 자잘한 요인들은 외부 밖으로 밀어내고 정말 집중해야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여러 스케줄이 있을 때 이를 공유 캘린더에 모두 기록하고 이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 실험 및 논문에 대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읽는데 생각보다 힘들어서 저는 다시 읽게 된다면 처음 100페이지, 마지막에서 50페이지 정도를 읽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책의 핵심내용들이 있습니다.

이번 책도 읽으면서 괜히 한 가지일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가지 일을 찔러보는 제 자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한 번 접하게 되면 구입을 고려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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