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태수 -2025/03/24⭐ (별점) : ☆☆★★★💡 내 생각 소소한 행복? 이라는 표현이 그나마 어울리지 않나 싶다.이동수 작가의 '언젠간 잘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와 느낌이 비슷한 느낌의 책이다.나는 이전부터 감정기복이 심하다고 해야할까. 나이가 들면서 감정기복이 점점 심해진다는 생각이 든다.이전 블로그에서 유튜브 관련된 글을 적을때 정해인에 대한 내용을 적었던 적이 있는데, 나도 그렇게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했었다.안그래도 그러한 것을 위해서 최대한 '갓생'을 살아볼려고, 후회하지 않는 행동들을 해볼려고 하지만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다. 그나마 요근래 숨통이 트여 이런 글들을 적으면서 스스로 힐링한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그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