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써보는 티스토리 블로그거의 22년 23년부터는 놓다시피 운영을 하다보니 어느덧 24년의 마지막 지점에 다시 글을 써본다.내 인생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유부남이 되었다는 것회사를 다니면서 결혼준비한다는 건 정말 보통일이 아니였다. (특히나 내 성격이 제대로 준비안하면 돌발 상황에 대해서 대처하지 못할까봐에 대한 두려움이 컸기 때문)잘 마무리하고 유부남으로써 2달이 지났다.지금 생각으로만해도 글을 쓸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나스, 결혼, 블로그 운영 등) 하나씩 적어볼 계획이며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도 정리해볼까 한다. 어지간해서 중복되는 부분들은 제거하고, 마찬가지로 휘발성으로 적어놓은 글들도 없앨 계획.본 블로그(zaezin)에서는 정수를 담은 글들을 작성, 서브블로그(cchucc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