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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북 12.0 i5-7세대 (Wifi + LTE) 후기 본문

전자기기/기타기기

삼성전자 갤럭시북 12.0 i5-7세대 (Wifi + LTE) 후기

사용자 zaezin 2019. 7. 15. 09:00

연구실에서 갤럭시북을 사용할 기회가 있어 약 일주일간 사용해보았습니다.

 

기본 갤럭시북 이미지 입니다.

 

간단하게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다나와 - http://prod.danawa.com/info/?pcode=4937595&keyword=%EA%B0%A4%EB%9F%AD%EC%8B%9C%EB%B6%8112&cate=122582#bookmark_product_information )

 

 

삼성전자 ( 제조사 웹사이트 바로가기) 2017년 05월
인텔 코어i5-7세대
카비레이크 i5-7200U 2.5GHz(3.1GHz)
듀얼(2)코어
30.48cm(12인치) 3:2
2160x1440
   
   
   
 
램:8GB DDR3
 
내장:256GB
 
HD 620
   
 
   
 
블루투스 4.1
 
   
   
 
 
5,070mAh
윈도우10
두께:7.4mm 754g
후면:1,300만화소 전면:500만화소
MSIP-CMM-SEC-SMW720 인증번호 확인
YU10256-17002 인증번호 확인

 

 

1. 외부 박스 패키지

 

 

2. 내용 구성품

 

외부 키보드 커버에 부착된 펜입니다.

 

여기서 펜 꽂는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구멍 모양이 약간 다릅니다.)

 

그래서 펜을 꽂을 때 위와 같이 고정부분이 위나 아래로 와야됩니다.

 

 

충전기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용 구성품입니다. 

 

간단 사용설명서, 펜촉 및 집게, LTE 유심카드 교체핀 있습니다.

 

 

키보드 커버의 각도가 3가지, 총 7가지의 각도로 상황에 맞게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3. 외부 외관

 

옆에 소켓은 USB-C 타입 2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굵기는 사진에 보시는 것과 같이 손가락 반마디 정도 될 정도로 얇습니다 (노트 9과 거의 동일합니다.)

 

후면 카메라입니다.

 

전면카메라와 오른쪽 빛 센서 입니다.

 

 

 

 

 

 

4. 기능

 

펜은 기본으로 제공하는 펜 이외에도 노트펜도 지원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신 갤북 펜은 노트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식이 안되더라구요)

 

 

갤럭시 북에서 필기기능 중 각도기 입니다. 

 

 

 

자에서 해당 위치에 대고 그으면 정확하게 일자로 긋지 않아도 알아서 일직선으로 그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의 각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두 손가락으로 각도를 조절해줍니다.

 

자의 위치는 한 손가락으로 조정해줍니다.

 

일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과는 다르게 터치가 지원되므로 이에 대한 필기어플리케이션이 따로 추가되어있습니다.

 

마우스가 연결되어 있지않고 펜으로 사용할시 아이콘 상단에 박스가 노출됩니다. 클릭할시 박스가 체크되면서 마우스로 왼쪽클릭한 것과 동일한 기능을 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 추가 구입 부품

 

아무래도 키보드 커버에 키패드가 있지만 마우스가 없어 다이소에서 USB-C 변환젠더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3천원합니다.)

 

 

 

 

 

 

6. 후기

노트북을 처음 사용하기전에는 노트북 무게에 대한 중요성을 전혀 인식하지 않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사용해보니 무게가 정말 중요한것을 깨달았습니다...

- 지금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이 기본 2KG에다가 하드를 추가로 달아서 약 2.5KG~3KG정도 되는데 정말 무겁습니다.

전공책과 노트북만 넣고 가방들어도 정말 가방이 무거워 아래로 축 처집니다.-

 

이번 갤럭시북은 무게가 800그램도 되지 않습니다.

또한 윈도우 OS가 탑재되어 일반적인 문서작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노트북보다는 갤럭시 북을 사용하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렇게 가볍고, 문서작업가능, 노트북과 동일한 성능이라는 큰 장점이 있지만

일주일 사용하면서 매우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했습니다.

 

발열이 상당히 심합니다.

 

일반적인 문서작업을 하더라도 화면 뒷판이 정말 뜨겁습니다. 요즘 인텔 9세대나 SSD의 NVMe발열문제가 매우 심각합니다 (인터넷 사용후기로 70도까지 올라가 방열판 설치가 필수라는 후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키보드 커버때문에 발열문제를 해결하기도 어려울 뿐 더러 자체 발열이 매우 심해 쓰다보면서 이렇게 가벼운 문서도 발열이 심한데 더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볍게 사용하며 노트북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포토샵을 사용한다던가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기에는 부적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사용하시게 되면 주의하셔서 사용하셔야 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전반적으로 무게가 가볍고 작업할 수 있어 굉장히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이 후 노트북은 따로 집에다가 두고, 제 방에는 데스크탑과 갤럭시북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구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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