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 (별점) : ☆★★★★(4.5)
💡 내 생각
세컨더리 마인드에 이어서 황현의, 제갈현열 작가의 저서인
비겁한 돈을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대로된 분석을 하지 않고 (한다 하더라도 거의 홀짝 수준으로 했다.)
주변 지인들의 의견을 들어서 하거나 결과에 내 의견을 끼워넣는 수준으로 주식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신뢰도 없고, 기준도 없어서 좋은 종목이던 나쁜 종목이던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러한 행동에는 빨리 돈을 벌어야겠다는 조급함, 익절과 손절의 기준 등이 없어서 이지 않을까.
이 책을 한 줄로 요약하면 '투자와 관련된 모든 것에서 멀어져라'이다.
내가 스터디를 해서 좋은 시점에 들어가던, 운좋게 샀던 지점이 저점이던
결국 결과는 이익을 보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런 순간이 오기 전까지 스스로 체화하며
익혀야된다는 이야기가 지금 나에게 딱 알맞는 조언이지 않나 싶다.
유튜브 보면서 구매했던 책이지만 꽤나 괜찮은 인사이트 인 것 같다.
📑 하이라이트 및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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