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 (별점) : ☆☆★★★
💡 내 생각
한창 회사에서 정말 바쁜 시즌을 보내면서 결국 우울증이 걸려 심리치료 받으러
병원을 다니던 나날들이 있었다.
마침 회사동기가 집에 있던 책들 5~6권을 회사 숙소로 보내줬던 것들 중 하나이다.
매번 경제, 자기계발, 부동산 관련된 내용들만 주구장창 읽다가
서점을 운영하는 작가가 쓴, 서점에 여러가지 사연들 및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소소한 일상들이 적힌 책이다.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경주마처럼 미친듯이 달려왔던 순간을 멈추고
주변 풍경을 돌아보는 느낌을 주는 책
📑 하이라이트 및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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